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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0.8.7 국회토론 <포스트 코로나 시대, 한국영화 다음 100년을 준비하다>
- DGK
- 08-07
- 386
임오경 국회의원실 주최 국회 토론 발표로 DGK에서는 민규동 감독님이 토론자로 나서
코로나 19시대에 놓인 한국영화감독의 상황, 5년간의 수입 등 구체적인 지표를 제시하였으며
SACD(프랑스 저작권단체)와의 계약 등을 통한 DGK 저작권 활동 소개, '공정한 보상'개념 소개, 관련 입법 촉구를 주장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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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규동 감독은 “한국영화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하나 최근 5년간 감독 연출료의 41%가 연봉 1천만원 이하”라고 밝히며 “코로나19로 인한 감독들의 피해가 많지 않은 것은 그 전 상황도 재난 수준이었기 때문”이라고 덧붙였다. 또, 해외사례를 예로 들며 감독을 저작권자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마무리했다.
영진위, '포스트코로나시대, 한국영화 다음 100년을 준비하다' 포럼 성료 (xportsnews.com) 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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